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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쎌 "내년 1분기, 5년 만의 흑자전환 기대...장비 공급 논의"
레이저 장비업체 레이저쎌이 내년 1분기, 5년 만의 흑자전환에 도전한다. 올해 상반기부터 시작된 장비 공급이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일 레이저쎌 관계자는 "국내외 여러 업체와 의미 있는 규모의 장비 공급을 논의 중"이라며 "올해 상반기 장비 공급계약(PO) 4건을 포함, 내년 1분기 흑자 전환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레이저쎌이 고객사와 공급 논의 중인 장비는 마이크로솔더볼 레이저 장비(eLMB)와 프로브카드 레이저 본더(LPB), 선택적 레이저 리플로우 장비(LSR) 등이다. 고객사는 한국·일본·대만·중국 등 프로브카드와 반도체 기판, 패키징 관련 업체들이다. 레이저쎌은 "확정된 것은 아니나, 1분기 대규모 공급 가능성이 있다"며 "이후 추가 PO도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 전체 실적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전망했다. eLMB는 볼그리드어레이드(BGA) 패키징 공정에 쓰는 장비다. BGA 공정은 미세한 금속구(마이크로 솔더볼)로


레이저쎌, '프로브 본더' 첫 출하…매출다각화 속도
머니투데이방송 MTN 설동협 기자 250610 스닥 상장사 레이저쎌(대표 안건준)이 프로브카드 제조에 쓰이는 본딩 장비(LPB) 첫 출하를 앞뒀다. 기존 주력 라인업인 LSR(레이저리플로우), LCB(레이저압착접합) 외에 새로운 장비다. 실적...


레이저쎌, 레이저 본딩 기술 기반 장비 수주 확대
더벨 더벨 김지원기자 250613 에어리어-레이저 기반 첨단반도체 패키징 전문기업 레이저쎌이 주요 시스템장비들의 수주 확대와 고객사 확보를 통해 사업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레이저쎌은 최근 세계 최대 면레이저 기술을 적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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